영등포구, 성탄절 맞이 우리동네 골목 어쿠스틱 콘서트 개최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2 1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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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골목 어쿠스틱 콘서트 포스터.
[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3일 오후 1~4시 영등포구청 별관청사 북카페에서 우리동네 골목 어쿠스틱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성탄절을 맞이해 지역주민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기타와 피아노의 조합으로 유니크하고 재밌는 가사와 편곡, 유쾌한 랩으로 개성있는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 어쿠스틱 듀오 도리토리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공감지향 감성 어쿠스틱 3인 밴드 라이노 어쿠스틱의 공연으로 이뤄진다.
공연은 오후 1~2시 도리토리 그룹의 연주에 이어 3~4시 라이노 어쿠스틱 무대로 진행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질 이번 콘서트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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