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합대책추진

위종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1 1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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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12월부터 내년2월까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 [순천=위종선 기자] 전남 순천시가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내년 2월말까지 3개월간을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주요추진사항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과 독거노인 ․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등 수요자별 맞춤형 지원,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점검 등이다.

또 취약계층의 건강·안전 관리와 연말연시 이웃돕기성금 모금, 취약계층을 보살피기 위한 읍면동 인적 안전망 활성화에도 노력한다.

행복돌봄과 허희순 과장은 “구석구석 찾아 보살피는 복지행정을 통해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복지 인적안전망을 총 가동해 다각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며 “시민 들 또한 주위에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행복돌봄과(749-6231)에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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