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장관표창·문체부 장관상도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해 동안 각종 외부기관 평가를 통한 시상금 수상으로 약 17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 1개, 우수구 8개, 노력구 1개 등 모두 10개 분야에 걸친 수상을 통해 약 4억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보면 올해 최초로 실시된 '평생교육 활성화 및 평생학습문화 조성' 분야 평가에서는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또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찾아가는 복지 서울 ▲함께 누리는 건강 서울 ▲지속가능한 서울형 환경 ▲희망일자리 사업 ▲역사가 살아있는 즐거운 문화관광도시 서울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등 8개 분야에서는 우수구에 뽑혀 구정 전반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는 시 인센티브 사업평가 4억원외에도 중앙부처, 민간부문의 각종 평가와 공모사업에서 올해 총 32회의 수상 실적을 올려 약 13억원을 받게 돼 올해 총 17억원을 확보했다.
먼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국토디자인대전'에서 서울시 최초로 조성한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선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았고, 행정자치부 주관 '생활불편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전국 최초의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으로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제1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는 행자부장관 표창,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편 2016년도 서대문구의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인왕산 입구 도로 개선 ▲지역내 도로포장 및 정비 ▲이화여대길 조명 개선 ▲일자리 창출을 통한 노인 사회참여 활성화 등 총 20개가 지난 7월 선정된 바 있다.
구는 관련 총예산 약 14억원 규모의 이들 사업이 이달 말 서울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2016년도 예산에 반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올해 구민 분들의 성원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각종 외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새해에도 '주민을 위한 서대문, 주민이 만들어가는 서대문'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