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식당 “창업성공 위한 체계적 오픈시스템으로 전략적 접근 필요”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8 1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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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2014 농림수산식품 주요통계’에 따르면 2013년을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육류 소비량이 42.7kg으로, 한 사람이 하루에 약 117g의 고기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류 소비량 증가세를 보면 1980년부터 2010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30여년 사이에 섭취한 고기 양이 4배(277.9%) 가까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 통계결과를 통해 한국인의 고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며, 이제 고기는 우리 생활과 떼어 놓을 수 없는 먹거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다.

이러한 통계결과를 입증이라도 하듯 수많은 고깃집이 새로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이는 한국인의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고기수요와 더불어 현재 우리 사회의 문화 트렌드 중 하나인 ‘맛집’으로 인한 외식수요 증가가 맞물린 결과라고 보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하지만 새롭게 창업한 모든 고깃집이 반드시 성공 궤도를 걷는 것은 아니다. 사회 추세 및 문화 트렌드를 파악하여 창업 종목을 선택하는 단계는 뛰어났지만,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고전을 겪는 고깃집이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인 오픈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 결국에는 수많은 고깃집 중 하나로 경쟁력을 잃게 되는 추세다.

이 가운데 불소식당의 철저하고 계획적인 6단계의 오픈시스템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단계 오픈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단계는 최적의 상권에 대한 각종 사례부터 권리 분석 자료와 함께 성공적인 가맹점이 되는 절차를 설명하는 ‘창업준비 단계’다. 창업 설명회 및 창업 세미나, 맞춤형 창업 정보 제공, 상권 분석, 입지 선정 컨설팅, 창업자금 대출제도 안내 등을 통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수준 높은 창업 가이드를 지원한다.

두 번째는 ‘인테리어공사 단계’다. 이 단계는 본사의 인테리어 전문가를 통해 진행되며, 불소식당만의 인테리어 노하우와 함께 최신 트렌드 겨냥 및 주방의 동선과 청결 관리 노하우까지 창업자에게 제공한다.

세 번째는 ‘오프닝 단계’다. 불소식당의 운영지원팀이 함께 하는 오프닝 판촉행사는 타깃이 되는 고객층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오픈 기념 특별메뉴 할인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가맹점의 오픈을 알리는데 힘쓴다.

네 번째 단계는 오프닝 이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는 슈퍼바이저 지원, 전단지 배포, SNS 홍보 및 광고, 판촉용 마케팅 사진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고객 흐름을 분석 및 이에 따른 판촉 마케팅 비법에 차별화를 두는 케어 시스템 적용, 전문 슈퍼바이저의 다각도적 항목별 영업 패턴 재고, 단골 유치를 위한 홍보 비법 전수 등이 제공된다.

다섯 번째 단계는 6개월에서 1년이 경과하는 시점에 이뤄진다. 슈퍼바이저의 정밀 진단이 진행되는데, 새로운 영업 지침 투과를 통해 지역적 인지도 확보를 돕고, 위기관리 비법 전수가 제공된다.

1년 후 적용되는 6단계에서는 성공가맹점 정착 여부 재진단 및 매출이 부진할 경우 그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여 재도약 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 구축 지원이 이뤄진다.

이렇듯 불소식당의 6단계 오픈시스템은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케어 그리고 본사와 가맹점간의 활발한 소통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불소식당의 신조에서 비롯된다. 불소식당은 성공창업을 위해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를 무엇보다도 최우선시 하기 때문이다.

불소식당 관계자는 “체계적인 오픈시스템 없이 패기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것은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건너는 것과 같다”며 “전략적인 오픈시스템과 함께 본사와 가맹점간의 긴밀한 상호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증폭이 창업성공의 발판으로 작용한다”고 조언했다.

창업 오픈시스템의 상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www.bullso.co.kr) 또는 대표전화(1644-589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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