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항생제 치킨체인점 ‘치킨더홈’, 장수창업 가능한 치킨 브랜드로 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5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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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고객만족도 높여
[시민일보=최민혜 기자]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영원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통하는 치킨전문점 창업, 과연 문제는 없는 걸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간식인 치킨은 많은 수요만큼이나 해마다 무섭게 공급이 늘어나 현재는 편의점 수의 2배 정도로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됐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특별한 기술력 없이도 운영관리가 쉽다는 이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사랑 받는 것이 치킨전문점이지만, 일반적으로 치킨호프집은 장수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다.

전문가들은 치킨호프집이 장수하기 어려운 이유로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꼬집고 있으며, 실제로 소비자들의 높아져만 가는 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러한 인식을 깨고 있는 치킨전문점도 있다. 무항생제 치킨전문점이라는 차별화된 컨셉트로 그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는 ‘치킨더홈’이 대표적이다. ‘치킨더홈’은 하림 자연실록 무항생제 원료육을 100% 사용하며, 홈페이지에서 자연실록 생산이력조회가 가능하면서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품질경쟁력은 외식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큰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원재료 사용 외에도 특화된 진공 텀블러 기법을 통해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전용유로 튀겨내 더욱 바삭바삭한 식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맛,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치킨더홈’은 불황의 위기 속에서도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속적인 메뉴개발에 나서고 있다는 것도 장수가 가능한 이유다.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등 대중적인 치킨을 비롯해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위에 치즈가루를 솔솔 뿌린 닭치고 치킨을 비롯하여 중화풍의 마늘깐풍치킨, 고추핫치킨, 파닭치킨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치킨호프창업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외식창업은 단 기간을 위한 사업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높은 매출을 올려야 하는 생계형 창업이다. 따라서 유행에 편승하거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아이템을 선택하면, 실패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치킨더홈은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성공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따라서 장수창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킨더홈’은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전국 시•도별 지사 모집을 실시한다. ‘치킨더홈’과 함께 성장할 지사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은 홈페이지(www.cthome.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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