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무한리필전문점 ‘가로등642’ 맛집 열풍…외식창업까지 지원한다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1 1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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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프랜차이즈 무한리필전문점 ‘가로등 642’,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가맹사업에 박차 가한다.

무한리필 연어전문점 ‘가로등642’이 KBS 2TV 프로그램 ‘생생정보’에 소개된 후, 그야말로 눈코 뜰새 없이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뛰어난 맛과 품질의 노르웨이산 생연어와 꽃샤브(밀푀유나베), 3색 육회(일반 육회, 매운맛 육회, 크림육회), 샐러드파스타 등의 다양한 요리를 부담 없이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물론, 창업을 염두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폭발적인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가로등 642’는 홍대 맛집의 타이틀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강점을 그대로 살려 보다 많은 곳에서 소비자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이다. 시행착오를 거쳐 성공 매장을 만든 만큼, 그동안 축적한 성공노하우와 지원시스템으로 다수의 성공매장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고로 현재 ‘가로등642’ 홍대 매장은 20여평 규모의 매장에서 일 매출 530만원 이상을 돌파하는 등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홍대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가로등642’ 본사는 브랜드 특유의 컨셉을 제대로 구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14,900원(4인 이상 방문 시 13,900원)이라는 실속 있는 가격으로 수준 높은 맛과 품질, 서비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물류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따라서 전국 어디에서도 ‘가로등642’ 특유의 브랜드 컨셉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마진율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따라서 실속 있는 가격에 퀄리티 높은 무한리필 형식으로 제공하는 운영방식으로 인해 수익성이 낮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동종 업계 무한리필 브랜드도 보다 판매 대비 마진율이 매우 높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가로등 642’의 관계자는 “12월 중 영등포점과 화정역점이 오픈했고, 앞으로 순차적으로 10 여 개 이상의 매장이 오픈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매장을 빠르게 늘려 나가는 것보다 매장 하나하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2016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가맹점주들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_www.galodeung6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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