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애농’ 친환경 새싹차 ∙ 새싹담은 야채잼 출시로 탁월한효능 입증받아 주목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1 10:5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최근 ‘애농’이 국내 선두로 어린잎 채소를 생산하여 어린잎채소 시장 창출로 어린잎채소와 새싹을 진안 지역에 보급하여 지역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애농은 농업을 사랑하고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2004년 설립되었다. 대표는 일본에서 12년동안 유학을 하며 동경농업대학에서 농학박사를 받아 일본 민간연구소에서 유기농자재를 개발하다가 약10년 전 귀농하였다.

애농은(www.sunsuram.com )지역 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과 새싹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있다. 새싹듬뿍야채잼, 새싹차, 새싹쿠키, 새싹케익 등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최초 애농에서 새싹차를 출시 하였으며 다이어트 효과에 탁월한 효능이 입증 되었다.

먼저 새싹으로 만든 ‘새싹차’는 자사만의 로스팅 기법으로 만들어 새싹의 풋내를 완벽히 제거하면서 새싹의 효능은 그대로 유지시켜, 특허 출원 및 논문에서 게재 되었다. 새싹차는 놀라울 정도로 지방성분을 분해하는 능력이 검증되어 현재 다이어트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는 올리스타트와 동등하거나 우수한 효능이 검증 되었다. 동물 실험 결과, 고지방식 사료를 먹인 쥐에다 적무새싹 추출물을 먹였더니 섭취 1주후부터 체중 증가 억제 효능이 나타났고, 비만 대조군에 비해 13%이상의 체중 증가 억제가 확인 되었다. 위와 같은 연구 결과는 애농, 전주생물소재연구소, ㈜휴벳이 진행하여 논문에 게재하였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짜먹는 야채잼은 설탕 대신 프락토 올리고당을 넣어 칼로리를 낮추었고, 스푼이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 되었다.

또한 애농 대표는 보다 안정적인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위해 농가레스토랑을 시작 하였으나 경험과 전문성의 부족으로 3번을 실패하고 네 번째 도전한 카레전문점 “카레팩토리”는 고객의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카레팩토리에서는 지역산 100% 친환경 쌀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들이 생산한 양파, 토마토, 당근, 고추, 마늘, 생각 등을 우선 소비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하는 부분에 공로를 인정 받아 제3회 6차 산업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농림축산식품부)을 받았고, 현재 전국 5곳 직영점과 2곳의 가맹점 운영을 통해 지역의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보다 더 노력 중이다.

보리새싹카레는 보리새싹을 포함한 30가지의 허브와 각종 채소를 녹을 때 까지 푹 끓은 후 애농만의 저온 숙성기법으로 깊은 맛을 낸다. 농민 농촌과 함께하는 철학, 농가소득을 위해 지역 농산물을 최우선으로 사용하여 농사 소득증대를 위하여 보리새싹카레에 들어가는 주요 재료들은 계약재배를 하고 있다. 또한 전북 진안에서 직접 재배하고 있는 유기농 보리새싹을 활용하여 30가지의 허브, 국내산 양파를 완전히 푹 고아내려 48시간 저온 숙성시켜 깊은 맛이 담긴 카레이다. 카레는 액상상태로 완제품 상태이며 냉동상태로 유통을 하고 있으며 해동하여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포팅을 원하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직접 조리하여 먹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한편 애농은 국내 최초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새싹차를 출시하였고 항비만효과로 특허 받은 깊은 맛이 나는 숙성카레 보리새싹카레를 출시로 합성착향료, 색소, 합성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애농만의 정직함이 현재까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