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용산에 거주하는 만 20~45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수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선발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별도의 접수기간은 없고 문화체육과에 신청하면 합창단에서 별도로 오디션 일정을 통보한다. 오디션은 자유곡 한 곡을 부르며 실기를 통해 심사하고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립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각종 구 행사를 비롯해 전국대회 등에 참가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급여나 수당은 별도로 없으나 합창단 운영에 필요한 소정의 금액을 구에서 지원한다.
한편 용산 구립합창단은 1998년에 창단, 지난해까지 벌써 11회에 걸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각종 구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2012년 '전국여성합창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데 이어 2013년에는 '태백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또 다시 '금상'을 차지했다.
성장현 구청장은 "노래를 통한 자아실현 등 지역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