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삼겹살전문점 창업 ‘화통삼’, 삼겹살 시장을 평정!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7 1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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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 단 기간에 브랜드 저변 빠르게 확대...2016년 가치 UP

[시민일보=최민혜 기자]삼겹살전문점과 같이 대중적인 성격의 고깃집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창업자라면, 일단 대형상권을 먼저 생각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 입점해야 단체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일등 상권에서는 높은 매출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다달이 지불해야 하는 임대료가 높고 창업 초기에 투자해야 하는 금액 또한 많아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창업 자체에 대한 리스크가 커진다.

따라서 현명한 고깃집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동네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경쟁력 높은 아이템을 찾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동네상권에서 단골을 확보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면 믿고 투자해도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은 중심상권을 비롯해 오피스촌, 대학가, 학원가, 동네상권까지 장악하면서, 삼겹살 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브랜드다. 중요한 것은 동네상권에 입점을 해도 충분히 고객몰이를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화통삼’은 초기 투자비용은 적고, 수익성은 높은 아이템이다. 특허 출원한 화덕 사용과 저온 숙성 방식, 26인치 대형 돌판에 다양한 식재료와 구워먹는 방식, 다양한 메뉴구성과 카페형 매장 인테리어 등 기존 고깃집과 차별화된 성공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화덕통삼겹살이라는 컨셉으로 인해 차별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화통삼’으로 일단 창업을 시작하게 되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화통삼’ 창업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깃집창업 프랜차이즈 ‘화통삼’의 관계자는 “요즘 예비창업자들 중 대부분은 다달이 지출해야 하는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동네 상권에서의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라면서, “이러한 분위기로 현재 ‘화통삼’에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은 홈페이지(www.hwatongsam.com)를 통해 창업 전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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