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프랜차이즈 경력 15년 하경석대표, 디저트카페 ‘유후’ 런칭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7 0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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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최근 먹방이 한단계 진화하여 시청자들의 눈과 침샘을 자극하는 쿡방이 인기다. 이러한 쿡방의 인기와 더불어 외식업계와 각종 프랜차이즈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10일 외식프렌차이즈 디저트카페인 ‘유후(Yòuhuò)’ 브랜드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유후코리아 하경석 대표는 외식프렌차이즈 분야 15년의 노하우를 담아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대중성과 어른 아이 남녀노소 선호메뉴, 꾸준히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음식에 접근하여 제과 경력 30년 하수열 제과 기능장과 메뉴개발에 착수하였다.

이렇게 탄생된 유후는 치즈의 풍미를 경험할수 있는 치즈케익, 유혹의 끝을 보여주는 더블치즈케익, 휘핑크림의 부드러움과 치즈의 풍미를 느낄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생크림케익, 씹는동시에 입안에 사라지는 쿠키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하 대표는 이색적인 인테리어와 디자인, 직원관리, 신메뉴 레시피교육 등 모든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5가지 메뉴법칙을 세워 준수하며 HANDMADE시스템으로 전문성을 강조, 한 단계 진일보된 유명시스템에 프랜차이즈 경영방식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프랜차이즈를 런칭할 수 있었다고 한다.

디저트카페 창업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후(http://www.유후.com) 홈페이지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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