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청(구청장 김영종) 제1별관 1층 토지정보과 민원실에서 오는 15~17일 사흘간 ‘폐목을 재활용한 목공예품 전시 및 판매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판매되는 목공예 작품은 종로의 산과 공원에서 나온 폐목을 활용해서 한해 동안 제작한 식기·시계·전등·주방용품 등 다양한 목공예품 200여점이다.
특히 이 작품들은 구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제작소(부암동 75-1)에서 공무원이 직접 태풍 피해목, 고사목, 쓰러진 나무, 위험한 수목 등 폐목을 활용해 비예산으로 제작됐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양질의 폐목재를 반복 이용해 폐목자원화 모델을 제시함은 물론 지구온난화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원재활용, 환경보전과 더불어 추운 겨울,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