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종합상조 고객 선수금 500억 돌파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3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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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5일부터 할부거래법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요즘 상조회사들은 고객모집에 난항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자 및 조직 빼가기와 업체 통합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강종합상조’가 500억규모의 선수금을 돌파해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금강종합상조는 관혼상제 행사 전문 회사로 불합리한 바가지 상혼 등 합리적이고 차원 높은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회사이다. 부금선수금은 상조회사의 가장 객관적 지표 중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매년 발표되는 부금선수금의 규모와 순위는 업계 관계자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금강종합상조는 2014년말 기준 460억원의 선수금 규모를 기록했으며, 올해 말까지는 510억원 규모로 약 10%가량 늘어나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시에 가입자수도 꾸준히 증가해 상조회사들의 최대 난국인 요즈음 나쁘지 않은 영업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금강종합상조는 최근 홈쇼핑에도 자사상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전문적인 고객 관리능력을 보여 고객 선수금이 꾸준히 상승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도 업계의 지나친 과열 경쟁속에서 업체간의 신규고객 유치가 주요 쟁점인 만큼 금강종합상조의 활로가 주목된다. 더 자세한 금강종합상조에 관한 문의는 고객센터(1577-34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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