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올해 용산테마농원에서 열리는 마지막 수확행사로 무·배추 등 10여가지의 농작물을 수확할 예정이며 용산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40여명이 함께한다.
수확하는 작물은 지난 8월 말,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해 직접 심은 농작물로 무·배추를 비롯해 대파·알타리무·갓·시금치·당근·근대·맘모스호박 등이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식탁에서 늘 봤던 친숙한 채소를 직접 심고 관리하면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수확한 농작물은 어린이집 급식재료·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도심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시골의 정취와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바로 용산 테마농원"이라며 "수확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