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앤미스터포테이토, 영화관창업·부부창업 등 최신 창업 트렌드로 주목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3 0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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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포 관계자 "영화관 매표소층에 소자본창업 가능해 1인 창업·부부창업 관심 多"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의 창업 시장은 여유자금이 많은 사업가들의 투자 개념이 아닌, 개인 창업주들이 적은 자본을 가지고 시작하는 소자본창업이 주를 이루게 됐다.

최근에는 적은 자본과 창업 대출금 등으로 빠듯한 상황에 인건비를 절약하기 위한 1인 창업·부부창업이 인기를 끌면서 이에 맞는 소규모의 회전율이 빠른 점포가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이러한 창업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 받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09년 설립된 포테이토 전문 브랜드 미스앤미스터포테이토(이하 미미포)이다.

미미포 관계자는 "미미포는 간단한 조리과정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인테리어로 7~10평 규모의 1인 창업·부부창업이 가능함과 동시에 유동인원이 많은 영화관창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 확보도 가능하여 최근 많은 창업주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관창업을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의 경우 매표소층이 아닌 하위층에 입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반해 이 관계자에 따르면 미미포는 매표소층에 창업이 가능하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고척 돔 야구장’ 같은 스포츠 경기장, 멀티플렉스 등에도 창업이 가능해 앞으로도 많은 창업주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미포(미스앤미스터포테이토)의 창업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missmrpotato.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문의는 1566-539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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