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의 새로운 바람 ‘화떡남리틀카페’, 투자원금 보장제로 아이템 경쟁력 입증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0 1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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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한 리터음료, 리터커피와 떡볶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형분식점 ‘화떡남리틀카페’가 투자원금보장제도를 여성 소자본창업 창업자들에게 적용하며 아이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투자원금보장제도는 정해진 기간 동안 수익을 내지 못했다면 창업자가 투자한 원금을 돌려주는 제도를 말한다. 창업 후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창업자보다 3년 내에 폐업하는 창업자가 훨씬 많은 국내 현실을 고려하면, 매우 과감한 행보로 창업자의 수익 창출에 대해 확실한 아이템 경쟁력과 본사의 전담 마케팅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창업, 주부 창업을 주도하고 있는 소자본창업 아이템 ‘화떡남리틀카페’는 프런치코리아가 12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제 4브랜드다. 가맹점 창업 후 6개월간의 집중적인 마케팅지원과 투자원금보장 제도를 바탕으로 유망창업 아이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화떡남리틀카페는 커피와 음료는 물론, 떡볶이, 튀김, 갈비만두, 볶음밥 등 청소년들이 특히 선호하는 분식 메뉴까지 카페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리터커피’와 ‘리터음료’로 ‘지나치게 비싸다’는 비난을 받아온 카페 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가격, 메뉴, 분위기까지 주 타겟 층인 청소년들을 확실히 공략해 경쟁력을 더했다.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15평형 기준 창업비가 5000만원 정도인데다, 투자원금보장제도도 있어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메뉴 레시피가 조리가 빠르고 간편하도록 구성돼 전문 조리 인력이 필요 없고, 최적화된 동선을 따라 한 공간에서 카페 메뉴와 분식 메뉴를 모두 판매할 수 있다. 또한 물류·배송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구축돼 있으며 메뉴별 단일팩으로 구성돼 재료비가 20% 내외에 그친다.

프런치코리아 본사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사가 운영하는 요리연구소에서 신 메뉴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입맛을 즉시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11월 런칭 이후 신촌역, 아현역은 물론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 분당 등 수도권의 대표 학원가 등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프런치코리아는 전국 주요 상권을 분석하고 입점 위치·예상매출 등의 대한 자료를 확보해, 서울·경기 지역은 물론 청주, 대구, 울산 등 30개 지점을 화떡남리틀카페 1차 우선 창업 지역으로 설정하고, 1차 우선 창업 지역에 선착순 42인치 TV 지원과 투자원금보장, 5호점까지 500만원의 가맹비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떡남리틀카페는 1차 우선 창업지역·가맹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떡남리틀카페 창업상담 전화(1899-53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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