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창업 아이템, ‘고로케쿡’ 주목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9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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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로케쿡)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휴게소이다. 긴 여행 중 잠깐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휴게소에는 각종 먹거리들이 즐비하다. 각 지역마다 고유의 특징을 지닌 휴게소들이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혹자는 먹으러 가는 재미에 휴게소에 들리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먹거리들이 넘쳐나는 휴게소에서 최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곳이 있다고 한다. 바로 수제 고로케 전문점 고로케쿡이다.

현재 덕평 휴게소를 비롯해 기흥 휴게소와 안성 휴게소, 이천 휴게소 등에 자리 잡고 있는 고로케쿡은 고소한 냄새로 오가는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시킬 뿐 아니라 특수 상권 창업 아이템이라는 장점으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다고 한다.

휴게소와 백화점 등 특수 상권에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고로케쿡은 특히 여성들이 손쉽게 운영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원재료부터 소스에 이르기까지 전문가들이 만든 모든 물품들은 아침마다 매장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레시피 또한 간단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얼마든지 조리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고로케쿡의 장점이다.

고로케쿡 관계자는 “여성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고로케쿡 매장은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도 창업이 가능해 많은 이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다양한 고로케는 사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인기를 얻을 수 있다. 트렌드에 맞는 신 메뉴 개발 또한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원가시스템으로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2평 남짓한 공간에서 월평균 매출 3천만 원의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특수상권에 적합한 매장으로 1인 창업 희망자는 물론, 여러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특수상권 전국 가맹 모집 중에 있다”고 전했다.

차별화 된 경쟁력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고로케쿡에 대해서는 홈페이지(http://www.gorokkecook.com)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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