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창업 프랜차이즈 ‘치킨더홈’, 틈새시장 공략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주목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8 10:13: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프랜차이즈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검증된 수익성으로 성장가치 높은 아이템으로 인정

외식아이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킨, 피자, 족발 등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대중적으로 수요가 높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새로운 외식 메뉴가 등장해도 그 아성이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이러한 지속적인 대중성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창업시장에서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군림을 하고 있다.

특히 치킨전문점은 언제나 1순위에 꼽히는 창업아이템이다. 포화상태라고는 하지만, 워낙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경쟁력만 갖춘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현재 치킨전문점 창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치킨호프나 치킨 업종 관련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리스크를 줄이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다. 현재 개인 매장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너무나 많은 치킨전문점이 있어서, 어떤 것이 경쟁력이 있는지 분석하기는 매우 까다롭다. 하지만 변별력이 없으면, 틈새시장 공략이 어려우니, 하나하나 신중하게 분석을 해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 좋다.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과 같이 수준 높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품질경쟁력을 내세워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다. 현재 외식시장의 성공키워드는 ‘품질’이다. ‘치킨더홈’은 이러한 성공키워드를 만족시키기 때문에 향후 성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치킨더홈’은 무항생제 원료육만을 사용해 먹거리 안전성을 높였다는 게 특징이다. 흔히 치킨이라고 하면 패스트푸드, 정크푸드라고 생각하지만, ‘치킨더홈’은 무항생제 원료육을 사용하고, 브랜드 전용유를 사용해 ‘건강한 치킨’을 만들어 낸다. 틈새공략에 성공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엄마가 만들어준 ‘홈메이드 치킨’이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저변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치킨더홈’ 가맹점 개설을 하면, 소비자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불량 먹거리 관련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먹거리 파동이 이슈가 됐을 때에도 ‘치킨더홈’은 오히려 매출이 상승을 하기도 했다.

치킨호프창업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은 워낙 시장에 나와 있는 치킨 관련 아이템이 많기 때문에 이른 바 ‘선택 장애’가 올 수 있다”고 말하면서, “맛과 품질의 차별성, 검증된 수익성, 향후 시장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를 해보면, ‘치킨더홈’을 왜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치킨더홈’ 본사에서는 브랜드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시•도별 지사모집을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지사 운영 능력을 겸비하고 있고, 열정적이며 진취적인 성향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참고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종사자를 우대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thome.co.kr)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