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피아노 제대로 팔기, 손해는 방지하자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5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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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묘성피아노)
최근 중고피아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물단지 중고피아노를 팔면 돈이 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중고피아노 거래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집안에 쓰지 않는 중고피아노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판매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본 적 있을 것이다. 중고판매상에서 팔아야 할 지, 어떤 업체에 연락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누가 중고피아노를 팔아서 얼마를 받았다더라, 중고피아노 매입상에서 얼마를 준다고 했다더라. 여기저기 들리는 말은 많지만 막상 팔려고 내 놔보면 피아노 한 대 파는 것이 만만치 않음을 겪게 된다.

피아노를 직접 싣고 가 가격을 흥정하는 것뿐 아니라, 중고피아노가격 이라는 것이 주관적이라 정확한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중고피아노 매물을 넘기게 되어,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손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있는 중고피아노 업체에 문의할 것을 추천한다.

묘성피아노(www.myosung.com)는 현재 중고 피아노매입 1위 업체로 30년 이상의 중고피아노매입 전문 감정사들의 무료감정과 높은 매입가로 알려져 있다. 매입 물량이 많다 보니 가격 편차가 적고, 감정가와 실 매입가의 차이가 없다. 감정가 대로 값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서비스 지역은 서울의 경우 강남, 영등포구, 구로구, 관악구, 송파구, 서초구는 물론 전 지역 출장 감정이 가능하며, 인천, 수원, 안산, 원주, 광주, 전주, 청주, 오산, 의왕, 군포, 평택, 이천, 천안, 과천, 동두천, 파주, 일산, 화성, 동탄, 분당을 포함한 전국 어디에서나 중고피아노 매입 매매 문의를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한통의 전화(080-019-3333)로 중고피아노 직접 방문 감정을 받을 수 있고, 24시간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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