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11일 전남 광양시 중동의 전남기자협회 세미나실에서 지역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설립자의 비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광양보건대학교를 정상화시키고, 지역의 중심 대학으로 바로 세움으로써 전남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영복 총장은 “지난 3년에 걸친 대학 정상화 노력으로 광양보건대학교는 윤리경영의 기틀이 자리 잡았고,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특성화 대학, 학생이 행복한 대학,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학의 정상화 노력과 그 결실은 오롯이 교수들과 학생들이 염원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보건대학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대학으로 다시 태어난 것을 기념하고, 지속 가능한 대학의 모습과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