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으로 고기집창업 안정적이게 할 수 있는 ‘맵돈’ 인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3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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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포인트들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결정해야 한다.

최근 인기 있는 고기집창업은 더욱 이러한 자질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고기집창업이니만큼 무엇보다도 안정성과 수익의 상관관계를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무작정 인기 있는 브랜드나 아이템만 보고 선택했다가 점포임대료나 초기 권리금 등의 부담이 수익성의 저하로 이어져 실패한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들에게는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안정적일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맹점과의 관계에 예민한 본사가 있는 곳이 좋다.

매운갈비찜전문 프랜차이즈 ‘맵돈’은 창업초기 단계부터 지원받는 본사의 시스템적 지원이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기집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맵돈’의 운영시스템뿐만 아니라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맵돈 안산점은 평균 대기시간이 30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에도 여러번 방영돼 평균 월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고 있다.

맵돈의 가장 큰 장점은 1억원이 넘는 매출에도 인건비가 얼마 들어가지 않는 것에 있다. 전문주방인력이 아닌 초보자도 충분히 주방을 운영할 수 있다. 맵돈의 요리 레시피의 간소화는 인건비절감으로 이어져 매장을 운영함에 있어 훨씬 수월하게 해준다.

소자본으로 고기집창업이 가능한 ‘맵돈’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본질인 맛을 잡고,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상권분석으로 창업주들에게 창업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켰다”라며 “맵돈은 현재 다양하게 차별화된 창업특전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맵돈’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mapdon.co.kr/)와 상담전화 1899-883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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