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치료는 특수교육과 통합치료를 기반으로 장애인에게 심리·정서적인 지원은 물론 신체적인 재활과 자립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장애를 지닌 대상자가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치료과정이다.
'오감만족, 재활 쿠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스스로 만든 요리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보내고,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눠 먹을 예정이다.
배은경 보건소장은 "반복되는 신체재활운동으로 지친 장애인들이 이번 요리치료를 통해 앞으로 치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누구나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등록하면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