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유럽 등 해외 직구 시대 맞아 두각을 보이는 독일 구매 및 배송 대행지 ‘햄동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6 15:18: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세계가 하나로 통합되는 현상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물건 구매 패턴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직구 등 구매대행을 통한 유럽 직구나 아마존 직구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아마존 직구·구매대행을 통한 쇼핑은 장점도 많지만 배송비나 기타 수수료 등으로 인해 오히려 상대적 손해를 보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많은 구매대행 중 수수료를 최소화시키면서 배송도 빠른 배송 대행지를 더욱 선호하기 시작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독일 직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햄동키’이다. 햄동키는 소규모 배대지로 분류되지만 중간 마진이 전혀 없도록 직접 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 또한 저렴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다른 독일 직구 업체에 비해 배송비 또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주 5회 출고를 진행해 유럽 내에서 가장 빠른 배송 속도(보통 3일 ~ 5일)를 자랑한다. 햄동키의 섬세한 배려도 돋보이고 있는데 독일 직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독일에서 인기 있는 제품들을 직구 상품과 함께 합배송이 가능한 ‘소소한 합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햄동키는 최근 각광 받는 독일 분유(압타밀프레, 1단계, 2단계, 3단계, 홀레, HIPP)나 네스프레소 캡슐 등을 구매할 때 카밀 핸드크림, 오이보스 집중크림, 페나펜·유명 치약, 유기농 음료, 로네펠트, 비타민, 보온 물주머니 등의 다양한 유명 제품들을 추가 배송비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합배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햄동키 측은 “미국의 경우 배송 대행료가 많이 안정된 편이지만 독일 직구 등 유럽 쪽은 아직도 배송비가 너무 편차가 심하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햄동키를 만들었고 유럽 배송 대행비를 최대한 낮춰서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항상 최저가 배송비를 유지할 것이며 추후 배송 물량이 많아지면 더욱 배송비를 저렴하게 책정할 것이다. 햄동키의 모토는 독일에 사는 ‘친구네’ 같은 배대지가 되는 것이다. 독일을 비롯해 유럽 각지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독일 직구’ 햄동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햄동키 카페(http://cafe.naver.com/hamdonkey)에서 더 알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