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8일 '공부의 신' 특강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7 1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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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성공…자기주도학습법 배우자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내 중고생은 물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법을 배우는 '공부의 신' 공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공신닷컴 설립자이자 현대표인 강성태씨를 초빙해 '공부의 신 천개의 시크릿'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부법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중고생들에게 대학입시에 대비한 올바른 자기주도 학습 전략과 다양한 학습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 1등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다.

아울러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가장 기본이자 밑바탕인 자기주도학습법을 제시, 학생 눈높이에 맞는 학습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부모 사교육비를 경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특강은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며 용산 지역 중·고교생 및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 등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특강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사로 나서는 강씨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했으며 수학능력시험 전국 0.1%(396/400점)를 기록했다. 또한 다수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생과 뒷바라지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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