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토론회는 학부모, 학생, 교사, 마을주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모여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을 논의하는 자리로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200여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영등포 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02-2670-3589)로 제출하면 된다.
토론회는 오는 11월2일 오후 4시 '영등포구에서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교육 사업'을 주제로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편 구는 예비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교육 주체로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 또한 그 일환으로, 구는 관의 일방적 주도가 아닌 마을·학교와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구청장은 “학생, 학부모, 학교, 마을 모두가 행복한 영등포 교육을 위해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려주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지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