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2015F/W 보이런던 "일본 No.1 패션 컬렉션 도쿄걸즈(TGC)" 참가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7 1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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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7일 에 일본에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도쿄 걸즈 컬렉션 2015(TGC)가 열려
패션브랜드 “보이런던”이 참여하였다.

BOYLONDON은 1960년대 후반 영 패션의 발상지인 영국 런던 남서부의 첼시지역에 있는 킹스로드(KING'S ROAD)에 1976년 STEPHANE RAYNOR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이다. 앤디워홀에서 마돈나까지 사로잡은 패션브랜드 BOYLONDON은 PUNK와 NEW ROMANTIC을 소화하면서 아이돌스타에서 패셔니스트까지 다양한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이다.

이 밖에도 한국에서 힙합가수로 사랑받는 빈지노, 신인 모델로 인기급상승중인 김종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인모델로도 뽑힌 폴 크래덕 등 수 많은 유명인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인기와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런 보이런던이 10여년 역사를 가진 일본 No.1 컬렉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여하였다.

이 컬렉션 에는 다년간 애프터스쿨 나나와 스페셜공연 게스트로는 빅뱅, 에이핑크, 클라라 등 많은 K-POP스타 연예인들이 참여했으며 보아, 동방신기, 우에노주리, 미하라 키코, 미란다 커 등 많은 샐럽들이 무대에 올라 많은 관심을 받은 일본 최고의 컬렉션이다.

한편 이날 보이런던의 스페셜 게스트 모델로 무한도전에서 “상주나”에 팀으로 나온 더콜라보레이션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팝핀 여제 "주민정"이 참여하여 런웨이에서 압도적인 워킹과 팝핀 댄스로 행사장에 모든 패셔니스타들과 일본을 비롯해 세계 각 지역에서 모인 약 3만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었고, 보이런던이 아시아를 대표할 패션브랜드로 성장했다는 부분을 많은 관객들에게 알렸다.
이에 보이런던코리아의 박훈 대표는 이번 TGC에서 보이런던의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탄탄한 상품력을 기반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감탄을 받았다 전했으며, 더불어 지드래곤, 빅뱅, 걸스데이, 씨스타, 박재범, 신화, 블락비 등 많은 샐럽들이 입어, 보이런던의 한류문화의 에너지를 TGC에서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3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베스트로 보이런던을 뽑았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보이런던 이제 패션쇼까지 하는구나" "보이런던 대박" "역시 연예인들 많이 입더니 드디어 패션쇼까지 하네" "현장에서 봤으면 더 대박일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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