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스타 '제시카알바' 보린드 매거진의 메인 표지모델 선정!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6 15: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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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안네마리보린 홈페이지 http://www.boerlind.com/aktuelles/boerlind-magazin)


네츄럴 코스메틱 브랜드 안네마리보린의 '보린드 매거진 NATURAL WOMAN' 메인 표지모델로 제시카알바가 선정됐다.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알바는 그녀의 인생에 두 딸이 생기면서, 다양한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환경문제와 삶의 질,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문제에 소신을 가지고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일상 생활에서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일회용품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기준을 가지고, 지구환경을 해치는 화학제품에 대한 사용을 반대하는 등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들의 천식, 알레르기 등의 질병은 이러한 화학제품의 사용과 무관하지 않으며, 그와 연관된 부작용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은 그녀를 일상생활에서 소모품, 재료, 포장재 까지 인체에 무해한 성분들인지 꼼꼼하고 살피고, 고집하게 만들었으며, 네츄럴 코스메틱 브랜드인 안네마리보린 제품들을 즐겨 애용하는 까닭도 그러한 이유이다.

제시카알바가 사용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유럽의 TOP 브랜드 중 하나인 독일의 자연주의 화장품 안네마리보린(Annemarie Borlind)의 오렌지 블로썸 에너자이저가 오는 10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국내 여성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보린드는 1959년 독일에서 설립된 네츄럴화장품 브랜드로 "먹지 못하는 것은 바르지 않겠다."는 경영이념과 5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독일의 네츄럴 페이셜 스킨케어 분야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 TOP 브랜드 중 하나이다. 또한 독립적인 친환경표준 인증기관인 에코컨트롤(EcoControl)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 인증 받은 네츄럴화장품 브랜드로서 공신력을 가지고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의 주도권이 커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해외에서 네츄럴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안네마리보린이 프리미엄 네츄럴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롯데홈쇼핑에서 런칭하는 오렌지 블로썸 에너자이저는 안네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오일세럼과 수분세럼이 하나로 합쳐진 더블세럼으로 지친 피부에 강력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미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안네마리보린의 오렌지 블로썸 에너자이저는 극도로 건조하거나 탄력이 떨어져 자글거리는 주름과 윤기 없는 피부로 고민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꼭 써봐야 하는 에너자이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블랙포레스트의 암반수를 사용하고, 세계 각국으로부터 최상의 원료를 공급받아 고집스럽고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생산해, 제품력에 있어서는 독일 네츄럴 화장품 no.1을 자부하는 브랜드로 최근 뷰티 한류로 높은 기대치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사로잡고 있다.

태양의 황금빛 에너지를 담은 오렌지 블로썸 에너자이저는 사용 직전 흔들어 혼합하며, 그 순간 눈앞에서 펼쳐지는 황금분열을 통해 속부터 되살아나는 피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죽기 전에 꼭 써봐야 할 세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마치 충분한 잠을 자고 일어난 듯 피부의 윤기와 생기를 선사하는 ‘숙면세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네마리보린의 오렌지 블로썸 에너자이저가 이제는 구매대행이 아닌 정식으로 10월6일 롯데홈쇼핑 정쇼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출처=안네마리보린 홈페이지 http://www.boerlind.com/aktuelles/boerlind-mag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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