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유관기관 합동 불법 주정차 근절 근로자 계도

위종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3 1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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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산단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전개 [광양=위종선 기자]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쾌적한 산단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양경자청은 23일 율촌1산단 일원에서 순천시, 광양시, 관할경찰서, 율촌산단협의회, 입주기업 등 70여명과 함께 ‘불법 주․정차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단 근로자 출근시간에 맞춰 율촌산단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흐름의 방해와 교통사고 위험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교통질서 실천에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단내 도로변 이중 주정차 및 중앙선 주정차 차량에 대한 중점 단속을 미리 알려 계도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권오봉 청장은 “캠페인을 통해 산단내 불법 주정차 근절 등 교통안전 법규를 준수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단 교통환경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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