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22·23일 '직거래 장터'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0 13: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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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지자체 7곳 제품판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이달 22·23일 양일간 구청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구의 자매결연 자치단체 7개 시·군과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농·특산물과 전통식품, 지역내 중소기업체가 생산한 잡화(신발)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강원 고성-명란·창란 등 젓갈류, 구지뽕, 황태, 피망 등 ▲전북 익산-각종 곡류, 고구마 ▲충남 당진-파래자반, 반찬류, 강정, 유과 등 ▲경북 김천-자두, 복숭아, 포도, 사과, 배 ▲전남 보성-녹차, 신고배, 발효액 ▲전남 함평-각종 장류, 고사리, 들기름 등 ▲경기 양평-버섯, 각종 차류, 돼지감자, 멸치, 송편 등이다.

단 축산물은 판매하지 않는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관련 문의는 구청 지역경제과(02-901-645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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