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쌍문2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 오후 1시~4시30분 창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풍물패, 난타, 민요, 태권도 시범, 댄스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비누 만들기, 풍선아트, 도자기공예 등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어묵, 순대, 떡볶이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주민들의 참여로 열리는 벼룩시장 '도란도란 나눔장터'와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의 '특산품 직거래장터'가 함께 열려 질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진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간 화합의 장이 돼 노해마을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