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한푼없어도 690만원으로 소자본창업 가능한 ‘대학로즉석식품’ 화제!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0 1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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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은 다른 창업보다 훨씬 더 합리적인 초기 자본금으로 본사의 총괄적인 지원아래 운영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창업주들은 이를 투잡이나 부업의 형태로 운영하는데, 큰 사업을 열기 전 돈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때문에 소자본 창업에 사용되는 창업아이템은 별다른 홍보가 필요 없는 아이템이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바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즉석식품 ‘대학로 엽기불닦떡볶이’가 그것이다. 이는 690만원의 초기 투자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매운 불닭과 쫄깃한 떡의 콜라보로 즉석제품을 출시한 (주)하우스원푸드의 제품으로 지역대리점을 개설하는 창업이다.

제품은 바로 3분이면 조리 가능한 즉석식품 ‘대학로 엽기불닦떡볶이’다. 제품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바로 맛에서 승부가 갈린다. 떡의 쫄깃함이 가장 좋다는 전통 시루 방식을 이용해 떡의 맛을 살렸기 때문이다. 간편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라볶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매운 소스는 ㈜하우스원푸드가 자신 있게 내놓은 승부수이기도 하다. 이미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의 입맛을 제대로 파악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이는 690만원의 합리적인 초기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 독점판매권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할 수 있어 창업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며, 본사에서 영업팀을 파견해 창업자와 함께 30곳의 판매처 개설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하우스원푸드가 제공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배송대행서비스다. 주문 발생시 본사에 주문내역을 전달만 해주면 본사에서 창업주가 원하는 장소까지 제품을 배송해주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배송업무가 필요 없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판매점 답사 및 실제 매출 공개를 통해 본사와 창업주 간의 신뢰관계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다.

인기 간식을 즉석 제품화하여 소비자가 보다 간편하고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게 상품화한 대학로 엽기불닦떡볶이 지역대리점 창업은 홈페이지(www.hsofood.com)에서 창업절차 열람이 가능하며, 전화(070-7844-2450)로 보다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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