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청년실업대책사업 3곳(4명)과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곳(83명) 등 총 3개 분야 20곳(87명)이 참여한다.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해 지역 환경개선형 사업과 환경정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부터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주요도로변 및 도심 공한지 정비, 시가지 쓰레기 수거 등의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조선미 일자리 창출팀장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사회·경제적 자립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사업기간 동안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작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질병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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