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가을철 대표적인 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의 유충이 풀이나 숲에 붙어 있다가 사람을 물어서 감염되며, 보통 1~3주의 잠복기를 거친 후 두통, 발열, 오한, 발진, 근육통, 기침 등이 나타나고 물린 부위에 가피가 형성된다고 밝혔다.
특히 야외활동시 긴소매, 긴팔 옷 등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으며,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야외활동 후 입었던 옷은 반드시 세탁하고 바로 샤워나 목욕을 하며, 진드기에 잘 물리는 복부, 겨드랑이, 가슴 등 피부가 겹치는 부위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061-749-6834)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위생과 김윤자 과장은 “야외활동 후 발열, 두통, 오한 등 의심증세가 있거나,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 보건소는 9월초 읍·면·동 농가에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했으며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