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 차없는 거리서 22일 '활력마켓' 오픈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0 1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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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직접 만든 인형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작품을 구경하고 직접 구매도 할 수 있는 '활력마켓'을 22일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한다.

'문화활력생산기지'가 주최,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5~10시 열리며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시민과 소통의 자리를, 시민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夜시장, 밤의 피크닉'이란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만든 인형, 액세서리 등 핸드메이드 작품과 드로잉(drawing), 방향기(diffuser) 등 다품종 소량 생산된 문화예술품이 전시, 판매된다.

또 이날 한국버스킹협동조합에서 댄스와 버스킹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들의 신나는 퍼포먼스와 음악전문방송 댄스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인 '무버' 등의 20여팀의 활기 넘치는 공연으로 활력마켓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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