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 대한양계협회서 감사패받아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8 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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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농가 경영 안정화·경쟁력 강화에 기여

[광주=전용원 기자]조억동 경기 광주시장이 (사)대한양계협회로부터 양계산업발전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양계협회는 광주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역 정책을 수립함은 물론 양계농가의 경영 안정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을 감사히 여겨 양계인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양계산업이 국민의 생존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식량 산업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적으로 5차례의 AI가 발생·확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시는 농장별 출입구 차단 방역시설 설치 지원 등 적극적인 방역대책으로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 무인유통 계란자판기 개발과 1일 최대 100만개의 계란을 취급할 수 있는 집하 시설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축산기반 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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