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월 단지내 5개 업체를 유치한 신금산업단지와 올해 말 준공 목표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익신일반산업단지의 조기 선분양 등 투자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금산업단지는 철강ㆍ조선 산업 경기침체의 악조건 속에서도 꾸준한 분양으로 60% 이상 분양됐다. 최근에는 분양계약 체결 후 입주를 미루던 업체들도 속속들이 입주를 서둘러 26개 업체가 입주하는 등 입주율이 50%를 넘어서고 있다.
익신산업단지도 준공 전 외지업체 2개사 유치실현으로 입지의 우수성과 투자의 최적지로 부각돼 분양 문의가 계속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영부 산단조성과장은 “지금까지 경기 침체로 산업단지 분양이 저조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조기분양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우리 시에 기 조성된 산업 용지를 조기 분양해 광양의 50년 먹거리 터전인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