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올해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1곳, 행자부마을기업 2곳,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1곳을 행자부와 전남도, 고용노동부에서 서류심사 및 현지사실조사를 통해 신규지정하고 30여명에게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들 기업들은 올해 말 매출 목표액 5억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군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주민들의 참여 의식을 제고했으며, 특히 행자부 마을기업 2곳에 대해서 국비 사업비를 지원해 특성화된 마을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오는 2017년에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및 지역 농어민들이 생산한 농수산물을 지역민들에게 사고 팔 수 있는 로컬푸드 판매장 개설 운영 등 다각적인 전략 경제 수립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 위주의 자본주의 경제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확대육성 발전시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