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지난 15일 낙농협협동조합 회관 3층에서 회원 6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관계법규,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준수사항, 위반하기 쉬운 사례, 민원발생에 대한 문제점. 배출 및 처리시설 운영요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현재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74개 업체에서 대기, 수질, 소음진동 등 환경기술인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병·의원 관계자 19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관리교육을 2차례 실시 한 바 있다.
환경보호과 심순섭 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일방적인 단속보다는 간담회 및 환경전문교육을 실시 후 지도·점검을 병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경정비업소, 세차장 등 업종별·분야별 맞춤형 환경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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