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8일 인문학 특강… 김오곤 초청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7 15: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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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8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김오곤 한의사를 초청해 '꿈을 여는 동대문 명사특강'을 무료로 개최한다.

'100세 나이야 가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건강의 5쾌 ▲노화지연을 위한 3가지 방법 등 건강의 중요성을 노래와 율동, 재치와 입담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갈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별도의 예약없이 특강을 시작하는 오전 10시 전까지 대강당으로 입장하면 된다.

김 한의사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MBN <엄지의 제왕>, <황금알>, 채널A <갈 데까지 가보자> 등 활발한 방송활동과 함께 베스트셀러인 <뽕작허준 건강백서>를 펴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수요일 명사특강을 개최할 계획에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달에도 긍정에너지로 생동감 있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기를 팍팍 넣어주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수준높은 강의를 준비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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