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박문수 서울 강북구의원이 집행부에 국어진흥조례에 근거해 '업무매뉴얼'이란 명칭을 순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지 질의한 결과다.
30일 구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앞서 폐회한 제189회 임시회에서 이같은 질의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우리말로 바꾸겠다고 답변을 얻은 바 있다.
박 의원은 "구청 홈페이지에 '업무매뉴얼'이 '업무길라잡이'로 수정됨으로써 작은 것이지만 국어 진흥노력이 현실에 반영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에서부터 우리말 사용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2013년 '서울특별시 강북구 국어 진흥 조례'를 발의하는 등 국어 진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공언어를 순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