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재정일자리사업 참가자 모집

위종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22 17: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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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까지 접수

[광양=위종선 기자]전남 광양시가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가자 99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은 자전거 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비롯한 공공근로사업분야와 청년실업대책사업 3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시 거주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재학생, 공무원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 후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거치지 않은 자는 선정에서 배제된다.

또한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3년 이내 2회 이상 반복참여자는 배제하고 신규신청자를 우대할 계획이다.

선발자 발표는 한 달간의 적격여부 심사과정을 거쳐 개별 통지되며, 배치 사업장에 따라 오는 8~11월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26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청년실업대책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이다. 급여는 시간당 5580원이며, 출석일수에 따라 교통·간식비, 주ㆍ월차 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참여자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청년실업대책사업의 경우 희망일자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시 투자유치과(061-797-1959) 또는 희망일자리센터(061-797-345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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