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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청 | ||
구는 17일 해명자료를 통해 확진확자인 A씨는 마포구에 거주하다가 지난해 12월1일자로 충남 보령으로 전출간 것으로 가족 등에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동대문과 마포구에서 각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확인결과 A씨는 마포구에 거주하지 않는다"며 "현재까지 지역내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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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