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가게 '나누리'는 사회적 배려기업의 생산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가게로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 5월7일 양천구민체육센터 1층에 매장을 개장했다.
구는 운영 시작 한 달여만인 지난 9일 기준 528만7800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하루 1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현재 나누리 매장에서 전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수제차, 발아현미, 북텐트, 비닐콜백, 친환경 소독수 등 사회적기업,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총 14개 기업에서 생산하는 70여개 등이다.
특히, 구는 연말에 매장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하루 3000여명의 주민이 방문하는 구민체육센터 1층에 매장이 위치한 만큼 향후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매출 또한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