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메르스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설치, 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반을 운영하는 등 24시간 비상체제를 최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지역내 관리대상자에 대해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모니터링 실시와 접촉자에게 매일 2회 체온 측정과 호흡기 증상을 기록해 서울시 및 질병관리본부에 동시 보고하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보건소에서는 메르스 관련 상담 콜센터(3153-6380~1)를 운영하고 보건소 앞에 메르스 임시상담·진료실을 운영하는 등 신속한 상담 체계 마련과 현황 파악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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