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은 목포시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연동, 유달동 등 2개 시범지역에 주민들의 참여로 동 복지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모델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발대식에는 동 복지협의체 40여명이 참석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살기 좋은 동을 만들기 위해 다짐했다.
또 국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내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동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주민들의 복지마인드 향상을 위해 현장중심의 사례를 배우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복지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차연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는 주변의 무관심에서 비롯되므로 이번 발대식을 통해 유관기관과 동 복지협의체가 합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