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문가 초빙… '인테리어 스토리'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1 1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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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인테리어 비법을 알려주는 전문가 초빙 강좌인 '인테리어 스토리'를 운영한다.

인테리어 분야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관심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은 50명이다.

강의는 총 4개 분야(풍수·컬러·정리수납·건축)로 분야별로 풍수전문가, 컬러리스트, 수납컨설턴트, 동화작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풍수 분야의 주제는 ▲복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건강한 집·행복한 집이고 컬러 분야는 ▲Find Color&Healing ▲Space Color&Summer다. 정리수납 분야는 ▲3배속 살림법&수납이고 건축 분야는 ▲'우리 집 어떻게 지을까?'란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5일까지며 구청 인재양성과(2199-6494)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선착순 50명이다.

교육은 오는 16일~7월2일 운영하며 주 2회·총 6회 과정이다. 장소는 용산아트홀 강의실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참여하는 만큼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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