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양천향교서 전통공연 '풍류 2015' 30일 선봬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8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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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30일 오후 3시 양천향교 앞 전통문화마당에서 전통 기획공연 '풍류 2015'를 선보인다.

이는 전통문화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와 구의회가 2007년에 기획해 매년 진행하는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신명소리아'팀이 라이브 리듬난타를 시작으로 '노들강변', '매화타령', '한강수' 등 맑고 경쾌한 곡조가 특징인 경기민요를 선보인다.

이어 '다소리'팀이 영남가락, 웃다리가락, 삼도가락 등을 엮은 사물놀이 공연을 펼친다.

강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별도 예약 없이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전통문화마당에 입장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과(2600-60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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