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SW제품 컨설팅 접수

김현종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8 16: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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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현종 기자](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도내 IT·SW기업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 제품과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컨설팅과 테스팅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6월5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 성능시험, 테스트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SW기업에서 개발되는 SW제품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도내 IT·SW 10개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SW인증심사를 위한 컨설팅과 테스팅 등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SW제품에 대한 다양한 테스팅, 행정안전부 시큐어코딩 룰 준수, SW 오류결함으로 발생하는 비용증가를 사전 예방하는 등 지역내 SW기업의 매출증대와 고품질의 SW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기업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jica.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IT산업실(063-281-4113)로 문의하면 된다.

박광진 원장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전라북도내 IT·SW기업에 대한 SW품질컨설팅 및 테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 SW제품 품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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