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새마을회, 저소득가정 15곳 집수리 봉사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7 17: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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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황승순 기자] 전남 신안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신안군협의회, 신안군새마을부녀회에서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읍·면지도자 130명과 함께 '2015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이들은 각 읍·면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가정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생활주변 청소 등을 실시했다.

지난 4월14일 지도읍 박유심씨(76) 댁을 시작으로 해, 4월30일 흑산면 박은열씨(81) 댁을 마지막으로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마감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에 홀몸노인 7가구, 장애인 4가구, 노인부부 3가구, 조손가정 1가구, 총 15가구가 수혜를 받았다.

특히 새마을회에서 실시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난 4월14~30일 압해읍 14개읍·면 15가구 지원 사업에 단체장 및 지도자 13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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