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아파트는 노후된 건물이 아니라 지은 지 2년 정도밖에 안돼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택과 관계자는 "문제가 된 부분은 확인했다. (유관상) 심각해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하자보수와 관련된 사항인 만큼 1차적으로 건설사측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면서도 "명백한 하자가 확인되고 (건설사측이) 보수를 하지 않는다면 행정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공사인 현대건설측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