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 점검 내용으로는 ▲과거 지반 침하(함몰) 발생지역 ▲지하 굴착공사가 있었거나 진행 중인 도로 ▲연약지반 매립지역(지하수 유동이 큰 지역 위주) ▲도로나 지표면 균열 발생지역 ▲우기 전 하수도 관로 공사지역 등이다.
구 관계자는 “노후 하수관로는 도로함몰의 주원인으로 사고가 이어질 경우 재난수준과 동등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노후도가 심각한 하수관로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해 8월부터 도로침하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가동, 지역내 하수암거 39.7km에 대해 전문가와 합동으로 육안점검을 실시했으며, 제2롯데월드 주변 반경 1km내에 있는 하수관 63km를 직원들이 직접 폐쇄회로(CC)TV로 조사해 하수관 파손 등으로 도로침하가 예상되는 43곳 대해서도 긴급정비를 시행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